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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795회, 박신양과 탐정사무소 진품 미술품 찾기 추리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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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5-15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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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795회에서는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런닝 탐정 사무소’에 사건을 의뢰하면서,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추리 레이스가 펼쳐집니다.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라는 이번 미션은 박신양이 직접 보낸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세계 각지에서 명화를 선물로 받는 단계적 절차에서 생긴 도난 사건이 핵심인데요, 여러 위작 속에 숨어 있는 진품을 찾아내는 것이 과제입니다. 멤버들은 미술관 곳곳을 샅샅이 뒤지며 사건 해결에 나서고, 이 과정에서 멤버들 얼굴이 합성된 20여 점의 유명 명화가 등장해 특별한 볼거리를 더합니다. 특히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에 본인 얼굴이 합성된 김종국은, 헐벗은 근육질 몸에 깜짝 놀라 “왜 나만 이래!”라며 크게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추리 레이스가 한창일 때쯤, 정체를 알 수 없는 피에로 군단이 갑자기 등장하면서 현장은 긴장감이 감도는 공포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익숙지 않은 피에로들의 괴상한 행동에 멤버들이 당황하고, 급기야 피에로보다 더 엉뚱한 행동으로 맞서는 맞불 작전이 벌어지면서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어요. 기존 ‘런닝맨’과는 달리 이번 추리 레이스는 스릴 넘치는 전개와 새로운 긴장감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높이고 있습니다.

13년 만에 다시 ‘런닝맨’을 찾은 박신양은, ‘파리의 연인’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고백송 ‘사랑해도 될까요’를 애절하게 선보여 모두에게 진한 향수를 안겼습니다. 그가 프로그램에 출연한다는 소식만으로도 이미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방송에서는 배우를 넘어 화가이자 예술가로 활약하는 박신양의 새로운 모습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는 평소에도 그림을 그리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번 ‘런닝맨’에서는 예술적 감성과 함께 진지한 추리력까지 보여줄 전망입니다.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특집은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반전, 그리고 쫄깃한 긴장감을 더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멤버들의 기지와 협동, 그리고 박신양의 날카로운 추리가 어우러진 이번 방송은 오는 3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만날 수 있습니다. 색다른 예능 재미와 함께 미술, 예술, 추리의 신선한 조합을 경험해보고 싶으시다면 꼭 시청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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