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난] 671화~674화 / 탐정들의 야상곡 _검은 조직 스토리 (코난 주요 에피소드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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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코난 메인스토리(검은 조직) 위주로 작성된 글 이며 사건 해결 부분은 중요하지 않는 이상 따로 서술하지 않겠습니다.
(추후 떡밥이 될만한 편도 넣었습니다.) 제671화~제674화 탐정들의 야상곡 (한국판 판권 없음) 너무 중요한 회차인데 더빙을 안 한 이유를 모르겠음..
탐정. 최근 은행강도 사건으로 동네가 떠들썩함.
은행원 1명이 총 맞고 사망했는데 그 은행원 ㅠㅠ.. 강도보고 "ok 이제 그만해.." 라고 타이르다가 총 맞고 죽음
역시 유명한식 발상. 아무튼 은행강도 범인도 못 잡고 동네가 뒤숭숭한가 봄.
자연스럽게 안기준 등장. 카페 알바생이라고 샌드위치 가득 가져온 거보소
크 ㅠㅠㅠ 귀여워 쫑알쫑알 거리는 거 봐 ㅋㅋㅋㅋ 아무튼 오늘은 의뢰받은 일 없냐고 묻는 중.
당연 의뢰받은 일 있음. 근데 의뢰인이 어떤 식당에서 보자고 했는데 안 나타남. 의뢰인 기다리는 겸 식사중인 코난 식구들
그 후 의뢰인이 그냥 탐정 보자고 해서 결국 다시 탐정 옴. 근데 또 없음. 빡치네?
안기준의 추리로는 의뢰인은 탐정 직원인척 하는 중. 그러기 위해 유명한 일행을 잠시 식당으로 내쫓은 것 같음.
그런데 갑자기 유명한 일행이 오고 놀란 의뢰인은 사무소 어딘가에 숨어있을 것 같음.
음. 진짜로 누군가 숨어있긴 했음. 여자는 남자한테 협박당해 여기 묶여있었고 남자가 갑자기 자신의 권총으로 자살했다 함.
경찰들이 오고 이것저것 조사 후 여자는 귀가 중. 스윗가이 안기준이 자신의 차로 여자를 집까지 데려다주는 중.
미란 : 근데 기준오빠 차 말이에요.
오형사 언니 차랑 같은 모델 이네요!
오형사가 누구냐면 맨날 나오는 신형사 여친임. TMI 신형사보다 오형사가 2살 연상 ^^
그렇게 도착한 여자의 집. 근데 코난은 뭔가 이상함을 느낌.
갑자기 발 동동 구르면서 화장실 빌려달라고 난리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코난 일행 전부 화장실을 쓰게 되고 여자의 집에서 잠시 머물다 가기로 함.
그런데 아까 유명한 탐정 일어난 사건이 티비에 나오고 난리 남.
세라는 뉴스를 보고 놀라 미란이에게 전화하고..
둘이 통화하는 도중 미란이가 자꾸 지지직거린다길래 안기준의 추리력 발동. 이 집 도청당하고 있는 것 같음.
얼마 후 여자는 집에 마실 게 없다면서 편의점에 나갈 예정. 코난은 자신도 살게 있다면서 같이 가자함. 코난아 너 또 누구 죽이려고;;
그렇게 코난과 여성은 편의점으로 가고 도청기를 찾고 있던 나머지 일행은.. 여자의 침대밑에서 시체를 발견함. 와 너무 무서워요.
같은 시각. 여자는 코난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누군가에게 다급하게 연락 중.
시간이 지나도 여자와 코난은 돌아오지 않음. 아무래도 코난을 데리고 도주해 버린 것 같음. 하지만 코난에겐 추적안경이 있지. 이걸로 코난을 찾기로 결정.
미란이는 세라에게도 이 사실을 이야기하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세라도 코난을 찾겠다 함.
근데 얘 오토바이탈 줄 아나 봄. 좀 멋지네
그리고 박사님에게도 이 사실을 전하는 미란이.
문제는 박사님의 차가 지금 망가진 상태. 빨리 코난을 찾아야 하는데 어케?
최수현 갑툭튀. 평화롭게 스튜 주러왔다가 박사님 이야기를 들었나 봄.
장미는 경계심 때문에 차 열쇠만 빌려달라 하지만 최수현은 자신이 아니면 운전하기 힘들다 함.
결국 3명이서 최수현의 차를 타고 코난을 추적하기로 결정.
한편 코난 쪽은 평화로움. 사실 코난은 수면제를 먹은 척 잠든 연기함.
역시나 남자는 자살한 게 아니라 여자가 총으로 쏴 죽인 거였음. 그리고 여자가 지금 들고 있는 휴대폰도 죽은 남자의 휴대폰. 아까 도착한 집도 저 남자 집임. 여자는 그 집에 도청기 설치해 무언가를 살펴보고 있었음. 트릭은 억지여서 따로 서술 안 하겠음.
이 여자가 일을 이렇게 빙빙 꼬아서 만든 이유는 실은 저 남자가 최근에 일어난 은행강도단 중 1명. 저 남자는 진짜로 유명한에게 의뢰를 한 상태였고 유명한 자신이 접촉하기 위해 유명한의 동선을 꼬았던 것. (아니 휴대폰 번호 다 뜨는데 이걸 주작한다고?; 개.억.지)
죽어버린 은행원이 범인을 타이르기 위해 했던 말. "ok 이제 그만해"가 실은 "어이, 케이 이제 그만해" 였음. 저 강도 이름이 케이임.. (ㅁㅊ 진짜 개 억지)
그래서 그 자리에서 자신을 알아본 은행원(강도랑 동방자사이였음)을 바로 쏴 죽인 거였고 이 은행원의 여친이 바로 코난과 동행중인 여자임.
그런데 강도는 1명이 아니라 2명이었음. (그래서 도청기 설치하고 휴대폰 뺐어서 알아보는 중이었음.) 여자는 나머지 한 명도 찾기를 원했고 코난도 여기에 동참함.
이사 온 척 이 사람 저 사람 집에 들어가서 확인한 결과. 코난은 나머지 강도가 누군지 파악함. 알려주는 에 여자 보고 자수하라고 하는 참교육자 코난.
그런데 이상한 느낌을 눈치 챈 나머지 강도가 코난 쪽을 쫓아옴. 일단 범인이 하라는 대로 차 타고 어디론가 가는 중..
한편 박사님네는 순탄하게 코난을 쫓는 중임. 최수현 : 그런데 장미 양. 위험한 행동은 하지 말아 주세요.
장미 : 저 애 아니거든요?운전이나하쇼. 빡친 장미.
장미가 애가 아니란 말에 그렇긴 해요 로 받아치는 녀석. 이 녀석 진짜로 뭐 있다니까?
그리고 곧바로 운 좋게 코난이 탄 차를 발견한 장미네 일행.
이 사실을 안기준 일행에게 알리는 박사님. 코난은 든든하겠다.
눈썰미 좋은 안기준은 곧바로 푸른 소형차를 발견하고 냅다 드리프트 갈김. 그리고 그 뒤에 세라도 쫓아옴.
그런데 이때. 장미는 검은 조직의 느낌을 받는 중.
그 순간 최수현은 뭔 짓을 하려는 진 모르겠지만 벨트 풀고 푸른 소형차로 접근하려는 중. 역시 대학원생은 대단하다.
이때 안기준과 최수현은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게 되고.. (최수현은 눈을 뜬 거니 만 거니)
안기준의 화끈한 운전덕에 푸른 소형차를 막음. 근데 적어도 뼈 몇 개는 부러졌을 것 같은데?
이렇게 코난 구출 성공!
세라는 코난을 껴안으면서 다행이라고 우쭈쭈 하는 중. ㅋㅋㅋㅋ귀여워.
안기준은 혼자서 "저 사람이 왜 여기에?" 라고 중얼거림. 세라보고 말한 건지 최수현 보고 말한 거 건지는 모름.
그리고 이 현장을 지켜보고 있는....
베르무트.
손예나 아나운서가 말한 버본이 이들 3명 중에 있나 봄. 장미가 아까 느낀 검은 조직 기운이 베르무트였을라나 아니면 버본이었으려나 흥미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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