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 1202화 스포 내용 정리
페이지 정보

본문
코난 1202화 리뷰 요번 2주일 동안 디지털 리링 편성을 마치고 다시 재개된, 코난 애니메이션 1202화는 역시나~ Tv판 오리지널 에피소드네요, 제목은 양궁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입니다
근 처 슈퍼마켓에서 먹을거리 좀 사다 우연히 사건의 냄새를 맡고 현장에 얼굴을 빼꼼~ 하고 찾아온 모리 탐정과 코난인데요
어이없어하는 메구레 경부의 허락으로 치바 형사가 모리 코고로에게 사건에 대해 브리핑하게 됩니다.
가족끼리 운영하는 주식회사의 회장 단 조로 씨가 오늘 아침 11시 30분 같이 회장 옆에서 업무를 보던 비서 타치바나 치나츠씨가 점심 배달음식이 온 것을 받으러 나간 뒤 음식을 탕비실에서 포장을 뜯고 12시쯤 가져오니 눈앞에 양궁 화살을 목에 맞은 채 사망한 조로 회장님이 발견되었다는 사건이었습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건 단 조로 씨의 아들들 이자, 회사의 사장과 부사장인 장남 단 히토츠, 단 후타츠씨 였고 이, 둘에게 메구레 경부가 오전 11시 30분에 뭘 하고 있었는지 알리바이를 묻자 둘 다, 본사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다고 답을 하는데~
일단 둘의 알리바이에 용의자에서 제외하기로 하고선, 코난과 모리 코고로가 찾아온 것이었네요.
이야기를 들은 모리 코고로는 곧장 피해자에게 날라온 화살의 각도를 재보는 시늉을 하는데, 그 모습에 코난 또한 바람의 세기, 거리, 각도를 계산하며 피해자를 향해 쏘아진 화살의 방향이 바로! 주식회사의 본사 건물에서 날라왔단 사실을 밝혀냅니다.
그 사실에, 알리바이대로 그 시간에 본사 건물에 있었던 두 형제는 곧바로 자신들은 양궁 같은 거 한 적 없다고 발뺌하자, 비서 타치바나 치나츠씨가 두 형제는 고교 시절까지 회장인 아버지 밑에서 양궁선수로 자라왔다는 폭로가 한동안 계속되는 것에, 두 형제는 용의자 선상에 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메구레 경부는 사건 당시를 재현해 보고자 양궁을 배웠다는 두 형제와 같이 본사 건물로 넘어가서 회사 옥상에 자리를 잡고, 실제로 화살이 닿는지 테스트를 해보게 되는데요, 놀랍게도 두 형제의 화살 두 발 다 실험 마네킹의 목에 명중시키는 모습들을 보여주네요.
결국 유력한 용의자로 올라간 두 형제였는데.. 이때 동생 측이 11시 30분 점심 먹다 말고 화장실에 간 적이 있었다며 형이 진술하자, 반대로 동생은 화장실에 갔다 오니 오히려 형이 자리를 비우고 있었다며 서로가 서로를 음해하기 시작하는데..
형제의 싸움을 보다 못한 코난은 이미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냈는지, 곧바로 마취총 쇼를 보여 잠자는 코고로 탐정의 추리쇼를 시작하는데요, 두 형제가 쏜 화살과 피해자에게 꽂혀있던 화살의 각도는 달랐다 하는 코난. 즉, 화살은 쏜 게 아닌 직접 이곳 테라스에서 손으로 직접 화살을 피해자에게 내리꽂은 것이었고, 가장 중요한 힌트는 다름 아닌 피해자를 발견하고 놀라서 내던진 배달음식에 있었는데 바로 메뉴였던 한국식 비빔밥과 곰탕! 당시 음식을 탕비실에서 데워 가져왔다는데 왜 곰탕이 액체 상태로 흘러내린 상태가 아닌, 젤라틴 상태로 굳어있었는가..!!
그 렇습니다 범인은 바로, 비서 타치바나 치나츠 씨였던 것..!! 범행 사유는 작은 부동산을 운영하던 부모님이 우연히 양궁클럽에서 회장과 친해져 회장님의 추천으로 레스토랑을 열었다가 쫄딱 망하고 충격에 부모님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 부모님의 복수였네요.
+다음 주는 무려 프리큐어 콜라보 에피소드라네요!
- 이전글울산흥신소 믿었던 배우자 혼외관계 & 정보확보 추척 26.06.04
- 다음글흥신소 증거취득 투명했던 의뢰 비용 26.06.04


